저녁이면 질문 하나가 알림으로 옵니다. 누르면 바로 쓸 수 있게 열립니다. 1년 뒤 같은 날, 그때의 당신이 뭐라고 답했는지 다시 만나요.
빈 페이지 앞에서 막막했던 적이 있다면, 질문이 대신 시작해 줍니다. 분량도, 연속 기록도, 재촉도 없습니다. 건너뛴 날에는 아무 표시도 남지 않습니다.
개발자에게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서버가 없고, 분석 도구도 없고, 제3자 SDK도 하나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자세한 것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습니다.
결제수단 없이 세 번 먼저 써 보세요. 무료 체험은 따로 없습니다. 계속 쓰고 싶으면 월 3,300원 또는 연 19,000원(한 달에 1,583원 꼴)입니다. 해지해도 지난 기록은 계속 읽고 내보낼 수 있습니다. 잠기는 것은 새 답을 쓰는 것뿐입니다.